[뉴스메타=김성회 기자] 부산광역시 서구는 지난 8일 부산대학교병원, 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민·관·의료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혹서기 대비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 '여름아, 부탁해!' 사업을 진행했다. 부산대학교병원에서 서구 내 주거 취약계층 88세대에 400만 원 상당의 냉감이불세트를 마련했으며, 또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건강관리교육을 실시했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이번 지원이 폭염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와 의료가 협치하여 주민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뉴스메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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