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한국해양산업(주) 테트라포드, 2024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 인기부스로 각광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 311개 업체 참가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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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 부산 벡스코 © 김봉석 |
단독[뉴스메타= 김봉석 기자] 한국해양산업(주)은 2024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부산 벡스코, 9월 10부터 3일간)에서 해양 연안을 안전하게 복구·보강, 아름다운 바다, 안전한 바다, 쾌적한 연안을 만들기 위한 독보적 친환경 테트라포드를 선보였다.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K-SAFETY EXPO)는 안전경영, ESG, 동반성장을 선도하는 국내 최대의 안전산업 전문 전시회로 안전총괄부처인 행정안전부가 직접 주최하는 정부 공인 전시회다.
이번 박람회는 '과학적 재난안전관리와 첨단 재난 안전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국내 안전산업 기업들 311개 업체, 3만5366명의 참관객, 국내ㆍ해외바이어 100여 개 업체가 참가해 성황리에 성료됐다.
박람회는 해양수도 부산에서 개최돼 해양 안전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았는데 전체 참가업체 중 핵심 10여개 업체가 세미나 발표 업체로 선정됐다.
![]() ▲ 한국해양산업(주) 이영훈 대표, 해양 재난안전산업분야 오픈 세미나 주제발표 ©김봉석 |
특히 해양 재난안전산업분야의 오픈 세미나 주제발표자로 선정된 한국해양산업(주) 이영훈 대표는 한국해양산업의 안전컬러 테트라포드를 발표하며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갈채와 환호를 받았다.
![]() ▲ 참관객들로 성황인 한국해양산업(주) 전시 부스 © 김봉석 |
이영훈 대표는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계기는 해양 재난사고에서 한 사람의 사망자도 나오지 않게 하기위해 참가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2017년 테트라포드 특허를 시작으로 그해 하반기부터 국내 처음 안전컬러 테트라포드라는 용어를 사용해 2018년부터 앞선 일본 제품과 경쟁하며 국내 130여 군데 관급자재 납품을 시공완료해 왔고, 단 한명의 사상자라도 구하기 위해 사명감을 갖고 테트라포드를 개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테트라포드(Tetrapod)는 파도나 해일을 막기위해 방파제에 주로 설치하는 네 개의 다리가 서로 붙은 형태를 가진 콘크리트 블륵을 말하며 항만축조, 이안제, 월파방지시설, 방파제보강·축조, 재해방지시설, 파제제 등 그 역할과 사용처 및 중요도가 증대되고 있다.
연안블록은 해안가, 해수욕장, 어촌 등의 연안 침식이 많은 곳을 보호하고 방어하기 위해서 설치하는 다양한 형태의 콘크리트 블록이다.
최근 전세계적 기후위기의 이상기온 현상은 잦은 태풍과 지진, 해일 등 예측불허의 위험요인을 증대시켜 해안가 인근의 안전과 방어, 사전 보호조치 등 재난안전을 위한 예방적 준비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 대표는 “자사 테트라포트는 획기적인 특허를 통해 다리부위에 띠 형태의 단턱부 및 다수개의 돌기를 형성해 미끄럼방지 및 추락사고 방지, 추락시 안전 발판 역할로 자력 탈출이 가능해 인명피해 방지에 탁월한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안전산업 박람회가 추구하는 재난안전 산업 육성의 취지에 부합하는 자사 제품을 전시 홍보하게 돼 기쁘고 해양 재난안전의 한 분야를 담당하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했다.
한국해양산업(주)이 특허 개발한 안전 컬러 테트라포드는 기존 제품들에 없는 인명피해 방지 기능과 친환경 세라믹 재료의 컬러 제품으로 색 바램 및 변색 방지통한 미항(美港)조성 효과로 포토스팟 등 지자체 해양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며 각광받고 있다.
![]() ▲ 한국해양산업(주) 독보적 특허제품 안전컬러 테트라포드 관급자재 납품 시공 현장 및 각종 TV방송 소개 ©김봉석 |
특히 미르블록(Mir Block)은 연안블록의 한 종류로 연파제어 호안블록으로 독창적 특허 개발돼 파도의 파랑에너지를 최적으로 저감시키는 원리와 다양한 컬러로 호안도로, 내항, 친수호안 등에 설치돼 볼거리 및 주민 산책로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 ▲ (주)한국해양산업(주, (주)한국해양기업 독보적 특허제품, 미르블록(Mir Block) ©김봉석 |
이날 행사장을 찾은 한 참관객은 “낚시를 좋아해 예전에 테트라포드에 미끄러져 떨어졌다가 혼자힘으로 못 올라와 위험했던 아찔한 구조 경험이 있는데, 안전컬러 테트라포드를 보니 너무 잘 만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영훈 대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전문적이고 권위있는 이번 안전산업 박람회를 통해 수년간 연구개발되고 관급자재의 납품실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은 안전컬러 테트라포드(Grip-pod)와 미르블록(MiR BLOCK)을 전시 홍보해 국·내외 다양한 비즈니스 판로를 개척하게 됐다”고 행사 성과를 밝혔다.
한국해양산업(주)은 2019년 인구항방파제연장공사에서 테트라포드 16톤급을 시공완료하는 등 전국 30여 지자체, 130여 군데 이상에 납품 시공실적과 YTN 사이언스 황금나침반, 부산MBC 부라보 돋보기, 채널A 관찰카메라24, EBS 극한직업 등 다수의 TV방영된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해양산업 구조물 제작업체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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