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메타=김봉석 기자] 부산 서구는 지난 4일 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2026년 『아동모두家 행복한 집』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부산광역시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사업비 3,000만 원을 활용해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아동 가구를 돕고자 마련됐으며, 양 기관은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본 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아동 가구 5세대에 맞춤형 개선을 지원하며, 생활공간 분할, 필수설비 보강, 아동 가구 구입 등을 통해 쾌적하고 안정된 주거환경을 조성해 아동들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뉴스메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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