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노인복지관, 한국주택금융공사 인천지사 호국보훈 실천

이인선 기자 | 기사입력 2024/06/03 [12:43]

부평구노인복지관, 한국주택금융공사 인천지사 호국보훈 실천

이인선 기자 | 입력 : 2024/06/03 [12:43]

▲ 부평구노인복지관, 한국주택금융공사 인천지사 호국보훈 실천


[뉴스메타=이인선 기자] 부평구노인복지관은 한국주택금융공사 인천지사으로부터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사랑의 孝心 나눔’ 운동 동참 일환으로 카네이션 바구니 50개와 온누리 상품권 100만원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주택금융공사는, 주택을 소유한 어르신이 평생 또는 일정기간 동안 안정적인 수입을 얻을 수 있도록 주택을 담보로 맡기고 거주하면서 매달 국가가 보증하는 연금을 받는 주택연금 사업을 진행하는 공공기관이다.

한국주택금융공사 인천지사는 2011년도부터 매년 명절과 기념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을 지원하기 위하여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으며, 이번에도 ‘사랑의 孝心 나눔’운동에 온정의 나눔 손길을 보내주었다.

전경환 인천지사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인천지사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후원금과 꽃바구니를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역공동체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서비스운영팀 이지현 팀장은 “지속적으로 사랑의 온정 나눔을 실천해 주는 한국주택금융공사 인천지사에 감사를 전한다며 후원품은 소외되고 어려운 가정에 따뜻하고 밝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신체적, 정서적,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孝心 나눔’ 운동을 연중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심혈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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